Multilingual International Magazine

우정의 기원

엄마, 아빠에게.

멕시코 여행 전체를 통틀어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아름다운 풍광이 아닙니다. 친구와 가족의 의미입니다. 우정과 사랑의 기원입니다. 그건 아마도 따듯한 환대를 받았기 때문일 겁니다.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는, 마음 깊숙한 곳에서부터 진심이 느껴지는 그런 만남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모든 빛나는 청춘의 조각들을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지구 반대편에 사는 나의 두 번째 가족에게.


Mami, Papi.

Throughout all my journeys of Mexico, a best memorable moment isn’t like the beautiful landscapes here. It’s a meaning of friends and family. The origin of friendship and love. Perhaps that’s because I was warmly received by all of you. That was a meeting from deep down in the heart beyond the barrier of language and cultural differences. Thank you. I won’t forget this every shining pieces of youth for the rest of my life.

To my second family on the other side of the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