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화영] 라면 끓여주는 엄마

영화 <박화영>의 주식은 라면이다. 화영은 친엄마 대신 허름한 집 하나를 얻었다. 집주인이 된 화영은 발악적으로 새로운 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또래 친구들에게 자신을 ‘엄마’라고 부를 것을 요구하며, 자신의 존재에 대한 막중한 무게감을 주입시킨다.(다만, 화영의 구애에 친구들은 설득당하지 않는다.) 라면을 끓여주고 재떨이를 비워주는 이상한 집 주인, 엄마. “니들은 나 없으면 어쩔 뻔 봤냐?” 화영은 언제나 라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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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Decepcion

En muchas ocasiones nos preguntamos que es la decepción personal, ¿Cuándo te sientes fracasado? ¿Cuándo no logras tú metas? O cualquier tipo de desesperación o anhelo no cumplido que tengas en tu vida, esto con lleva a muchas malas situaciones en tu vida , todo empieza desde tener menores ganas de seguir adelante luchando p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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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Aware of His Eyes

“The eyes of the LORD are in every place, Watching the evil and the good” (Proverbs 15:3). In Christianity, people believe that the God is always watching over them from a distance. They fear when they commit sin, and try to prove their strong faith in their own way. However, some impious believers do n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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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diferentes

Hola, persona diferente… sí, tú, a ti te estoy hablando, ven, siéntate a tomar un café conmigo. ¿No te gusta? ¿Prefieres un té? Pide lo que gustes, yo te voy a invitar. A simple vista te ves como el resto, no no no, no me malinterpretes, me refiero a que, mírate en el reflejo q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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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퀘어] 정치적 올바르지 않음

<더 스퀘어>는 미디어가 공인에게 ‘정치적 올바름’을 요구하는 방식과 ‘정치적 올바르지 않음’이 한 개인의 삶에서 어떤 방식으로 구현되고 작동될 수 있는가에 관해 화두를 던지며, 서방 선진국 문화의 지적 허영과 모순을 냉소하고자 한다. 151분의 긴 러닝 타임 내내 보다 심오한, 철학적 난제를 통해 유머를 형성하는 지점으로 들어갈 수 있을 법한 뉘앙스를 풍기지만, 딱 거기까지다. 피상적이고 표면적이다. 기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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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컬처 매거진 <고텐션>의 필진을 모집합니다

카운터 컬처 매거진 <고텐션>의 필진을 모집합니다.   정체성?   서브 컬처 혹은 카운터 컬처   고텐션 = 高 + tension. [명사] 부정과 분노, 강박의 에너지를 생산의 기운으로 치환하거나 되받아치는 과정, 혹은 그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설렘과 흥분, 들뜸의 감정.   장점이랄까?   첫째, 데스크가 없어요. 제목 선정과 문단 배열 등 최소한의 편집을 지향해요. ‘가공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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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상처를 받았어요

“착하면 저만 손해인가요?” “잘해 주니까 만만하게 봐요.” 우리는 상대가 의도적으로 나를 격하시키기 위해 던진 말에 상처를 받기도 하고, 서로의 레이더망이 다른 탓에, 허들의 높낮이가 다른 탓에 상처를 받기도 한다. 상대가 성격 파탄자일 수도 있고 모르고 한 걸 수도 있다. 하지만 내 실수나 잘못으로 인한 문제일 수도 있다. 사과하고 돌이키면 된다. 그러나 그럼에도 상대가 계속 개지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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