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 wishes for the cloths of Heaven

What are timeless poems? Those are that do not fade away and shimmers even though long period of time has passed after the creation of the poem. Definitely, literature does change with the flow of the time. The style, major content and terms changes, as we can easily compare and recognize the difference between t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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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칠 수 없는 편지

2017-11-15 wed 엄마 안녕하세요. 엄마 딸이에요. 오늘따라 마음속에 수많은 생각과 하고픈 말들이 뒤엉켜 이야기 나누고 싶은 마음에 글을 써보아요. 11월 중순에 걸맞게 날이 부쩍 추워졌어요. 요즘엔 예전과 다르게 계절의 변화가 급격하답니다. 천천히 흐르던 그때의 시간과는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단정 지을 순 없지만 대부분은 엄마라는 존재가 너무도 당연하겠죠? 목소리를 듣고 싶을 때면 전화를 걸면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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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티아

내게는 영혼의 단짝, 소울 메이트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캐티아. 지구 반대편 멕시코 만 연안에 있는 도시 탐피코에 사는 그녀는 의사로 일하고 있다. 우리는 가벼운 관계의 표상인 온라인에서 만나 삶의 다양한 문제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 왔다. 그들 대부분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같은 정신적 상처에 관한 것이었다. “캣, 우리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을까?” “당연하지!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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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결심: 다 살아진다

결국에는 결심을 하게 만들었다. 퇴사 말이다. 퇴사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 5년하고도 1개월을 몸담았던 직장이었다. 정말 나는 할 걸 다 했다. 누군들 한 번씩 때려쳐 말아 욱하는 마음이 없으랴. 올라오면 내리고 올라오면 내리기를 수천 번. 하지만 결국 감정적이 내 모습이 싫어 그만두기로 한다. 나도 안다. 완벽한 직장이 어디 있을까. 완벽한 상사가 어디 있을까. 그래도 이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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