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In Unknown World

I’m just here, but do i exist in the right place? I doubt.. I’m standing here but I’m not seeing any place for me, I’m not seeing even a small spot that is for me, since forever i was always feeling as if I’m just a superfluity, not even a human, just a thing th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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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광분

“그래서 지금 날 해치고 싶은 거야?” “네가 먼저 날 상처받게 했잖아.” “무슨 상처?” “…….” 그해 여름, 우린 어떤 한때를 보냈다. 수년 전부터 알고 지낸 한 폴란드 친구를 통해 그녀를 처음 알게 되었고, 이후 많은 걸 함께 하기 시작했다. “무슨 소리야? 그런 일 없었잖아. 우리 그날 되게 맛있는 저녁도 먹고 산책도 하고 그랬잖아!” “시끄러워. 자꾸 그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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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마법사 알달콩

마이너스 통장을 찍으며 생활고에 시달릴 때가 있었다. 나는 가난했고, 그녀는 바빴다. “오빠 마음이 더 단단해졌으면 좋겠어.” 그녀는 마지막 순간까지 위로의 말을 건넸다. 우린 그렇게 이별을 했고, 나는 태어나 가장 많이 사랑했던, 가장 많은 사랑을 전해 줬던 여자를 놓쳐 버렸다. ‘오빠, 후회할 거야.’ 정말 후회를 했다. 잃기 전까지 소중함을 깨닫지 못한 나는 바보 같이 그녀를 아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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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i estou eu novamente pensando em você!

Aqui estou eu novamente pensando em você!Mas desta vez cheguei a um impasse pois amar-te sozinho(a) e está sempre ali  quando você quer já não me é  mais certo, depois de tantos desentendimentos,decepções  e feridas    cansei -me de esperar que mudaste… É decidi me colocar acima de você,  me amando mais de todas as form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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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현대사의 망령

막스 베버는 자신의 저서 <소명으로서의 정치>에서 국가를 ‘특정한 영토 내에서 정당한 물리적 폭력의 독점을 성공적으로 관철시킨 유일한 인간 공동체’로 정의한 바 있다. 우리는 의식적으로, 최빈국에서 경제 대국으로 급속도로 성장하기까지 개인을 사회적 동력으로 희생해야 했던, 그래야 겨우 입에 풀칠이나 하며 먹고 살 수 있었던, 그저 밥이나 빌어먹고 살고 싶으면 억울한 일, 부당한 일을 당해도 권력에 머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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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 amar é  paz e tormenta

Te amar é  paz e tormenta; paz ao te olhar é tormenta ao não  te ter. É alegria  e tristeza; alegria  ao lembrar de você  e  tristeza  em saber que te amo mas que nunca serás  meu. Comparo- te a uma obra de arte, lindo  e inteligente parece inalcançável!! Tenho arrependimento de não  ter aproveita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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