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력을 기르고 싶어요

능력, 재능, 지식과 같은 포괄적인 단어들로 성에 차게 수식되지 않는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뭔가를 딱딱 보고 딱딱 말할 수 있는, 말하는 모양새가 남다르다 싶은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통찰력이 있는 사람들이다. 통찰이란 결국 본질을 꿰뚫어 보는 거다. 구름과 안개를 뚫고 사안과 사람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이 힘은 과거를 통해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기묘한 혜안과도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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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황된 꿈을 고집해요

허황된 꿈을 꾼다는 건 본인만의 상상 속에, 환상 속에 빠져 산다는 거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 애정 결핍 때문이다. 깊이감 있는 진짜 사랑을 제대로 받아 보지 못한 건데, 그러다 보니 심리적 결핍이 생겨 간혹 찾아오는 피상적 사랑에 목말라 허우적대며, 그 경험을 극화된 형태로 과장해 결핍감을 메우려 든다. 시야가 자신만의 판타지에 한정돼 타인의 사례에 공감하지 못하며, 고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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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혐오스럽고 여성이 혐오스러워요

저명한 심리학자 조던 피터슨은 남성이 관계적으로 여성들에게 거부당하면 자신의 실패를 합리화하기 위해 여성이 끔찍한 이유를 찾는다고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이 별로 매력 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는데, 이는 실상 남녀 모두에게 적용되는 얘기다. 여기서 말하는 거부는 연애 관계뿐만 아니라 주변부 이성과 나누는 사회적 친밀감, 유대감과 관련한 상호 작용의 총체와 연관되어 있다. 자신의 낮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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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Graduation

Sabtu, 22 September 2018 Ini adalah hari paling bahagia di tahun 2018. Mengapa tidak. Aku sudah melewati masa susahku saat di bangku kuliah. Aku kuliah di Institut Teknologi Sepuluh Nopember dan mengambil jurusan statistika. Aku berfikir bahwa aku salah jurusan ternyata aku pun nyaman berada disana. Oh ya, saat wisuda itu saat dimana kartu kuli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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