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a Miramar. Cd. Madero, Tamaulipas, México.

Playa Miramar en el Golfo de México. Cd. Madero, Tamaulipas, México. Déjenme volar en medio de esta brisa que refresca mi alma ardiente. Déjenme ser acariciada por la espuma de las olas que parecen mecerme en vez de ahogarme. Déjenme ir entre el relajante sonido de las olas rompiendo en las rocas y de l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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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Decepcion

En muchas ocasiones nos preguntamos que es la decepción personal, ¿Cuándo te sientes fracasado? ¿Cuándo no logras tú metas? O cualquier tipo de desesperación o anhelo no cumplido que tengas en tu vida, esto con lleva a muchas malas situaciones en tu vida , todo empieza desde tener menores ganas de seguir adelante luchando p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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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Aware of His Eyes

“The eyes of the LORD are in every place, Watching the evil and the good” (Proverbs 15:3). In Christianity, people believe that the God is always watching over them from a distance. They fear when they commit sin, and try to prove their strong faith in their own way. However, some impious believers do n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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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diferentes

Hola, persona diferente… sí, tú, a ti te estoy hablando, ven, siéntate a tomar un café conmigo. ¿No te gusta? ¿Prefieres un té? Pide lo que gustes, yo te voy a invitar. A simple vista te ves como el resto, no no no, no me malinterpretes, me refiero a que, mírate en el reflejo q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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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퀘어] 정치적 올바르지 않음

<더 스퀘어>는 미디어가 공인에게 ‘정치적 올바름’을 요구하는 방식과 ‘정치적 올바르지 않음’이 한 개인의 삶에서 어떤 방식으로 구현되고 작동될 수 있는가에 관해 화두를 던지며, 서방 선진국 문화의 지적 허영과 모순을 냉소하고자 한다. 151분의 긴 러닝 타임 내내 보다 심오한, 철학적 난제를 통해 유머를 형성하는 지점으로 들어갈 수 있을 법한 뉘앙스를 풍기지만, 딱 거기까지다. 피상적이고 표면적이다. 기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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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상처를 받았어요

“착하면 저만 손해인가요?” “잘해 주니까 만만하게 봐요.” 우리는 상대가 의도적으로 나를 격하시키기 위해 던진 말에 상처를 받기도 하고, 서로의 레이더망이 다른 탓에, 허들의 높낮이가 다른 탓에 상처를 받기도 한다. 상대가 성격 파탄자일 수도 있고 모르고 한 걸 수도 있다. 하지만 내 실수나 잘못으로 인한 문제일 수도 있다. 사과하고 돌이키면 된다. 그러나 그럼에도 상대가 계속 개지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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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a gemela

Toda mi vida pensé que mi alma gemela existía pero siempre me pregunté ¿dónde? ¿En otra ciudad? ¿En otro país? ¿En otro continente? ¿En una estrella? ¿En una galaxia lejana? Intenté averiguarlo muchas veces, pero nunca obtuve un buen resultado… Leí que no solo existe un alma gemela, hay más, pero en tu vida tendrá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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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꿈을 믿으십니까?

꿈을 자주 꾸는 편이다. 정신분석학에 따르면 사람은 매일 꿈을 꾸는데 기억을 하느냐 못하느냐의 차이라고 한다. 나는 기억하는 꿈을 많이 꾸는 편이다. 생각이 많아서 또는 심리가 반영되서, 라고 하기에는 꿈대로 흘러갔던 일들이 많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선몽은 13살 때 증조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꿈에 나왔던 일이다. 할머니는 우리 반 교탁 앞에 서서 울먹이며 이제 가야한다고 하셨다. 거동이 불편하신 할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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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의 루머의 루머: 망가진 두 개의 구심점

소녀가 남긴 테이프에는 자살을 택한 13가지의 이유가 담겨 있었고, 테이프는 돌고 돌아 소녀를 짝사랑하던 소년에게 전달된다. 루머의 루머의 루머의 시작이다. 이 드라마가 큰 이슈와 인기를 끌었던 이유는 해나 베이커와 클레이 젠슨이라는 두 구심점에 있다. 해나를 통해 현실에 만연하게 퍼져 있는 문제에 아파했고 클레이를 통해 남겨진 사람의 마음을 공감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새 시즌에 들어서며 두 구심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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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연애 가이드북

2015년 9월, 나는 현재 남자친구와 연애를 시작했다. 2월 말부터 대화를 주고받은 M과 나는 “썸”을 타는 일반적인 사람들처럼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고 서로의 답장을 애타게 기다렸다. 일반적이지 않은 점이 있다면, 서로를 대면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나는 중학교 때부터 M의 음악 활동을 가까이서 지켜봤다. 나랑 나이 차이가 6개월 밖에 나지 않는 사람이 나에게 너무나 중요한 음반과 재미있는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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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일기장

1992년 1월 3일. 엄마의 일기 채림이는 말도 잘했지만 노래도 참 잘했단다. 말을 시작하면서 한참 배워갈 즘 엄마가 동요 노래 테이프를 자주 들려준 탓인지 노래를 제법 잘하고 이제는 다 외우다시피 하는구나. 그런 모습을 보면 엄마 마음도 참 좋아. 어렸을 때부터 너무 많은 걸 알게 되면 나중에 정작 중요한 시기가 됐을 때는 나태해지고 시큰둥해진다고 하던데, 그래서 엄마도 조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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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탈조선記 : 시칠리아 9191km episodio 1. 알리탈리아

알리탈리아(Al’italia)의 체크인 데스크에 줄을 섰다. 일찍 도착했으나 너무 한가하게 있던 탓에 줄은 이미 길어져 있었다. 그렇게 몇 발자국씩 앞으로 가는데, 실크 파자마에 털 슬리퍼를 장착하고서 가운을 걸친 여성분이 보였다. 아무리 12시간 비행이라지만 잠옷 차림으로 비행기에 탑승하는 건 좀 오바가 아닐까… 그러나 6시간 후 나는 그분의 탁월한 혜안에 감복하고 잠옷 차림으로 오지 않은 과거의 나를 후회하게 된다. 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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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처녀가 아니래요

간혹 드물게 질투심 강한 여성들이 남친의 전 여친을 못 견뎌 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주로 남성들이 못 견뎌 하는 문제다. 정복욕과 소유욕 때문인데, 통상적으로 사춘기 이후 남성의 테스토스테론 분비 비율은 여성보다 7배에서 13배가량 높다고 한다. 문제 인식은 명쾌하다. 강간범 같은 전 남친 놈이 청순하고 귀여운 내 여친을 따먹은 거다. 안타깝게도 망상은 반복되고 확장되는 경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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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 silueta en la playa

Esta es una memoria olvidada del 21 de febrero del año 2013… De una imaginación que se volvió un inalcanzable anhelo. Te miré aquélla tarde del mes de Abril, el sol desnudaba aún más tu piel, perlaba tu figura frente al mar, ¿cómo olvidar aquélla imagen en que tu silueta se acoplaba perfectamente al paisaj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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Избавиться от человека?

Меня зовут Настя. Вот уже прошло 2 года, как я переехала к своему парню. Возможно, эта история будет интересна тем, у кого были проблемы с молодым человеком, его бывшей девушкой и ревностью. Я познакомилась с ним на сайте знакомств, на котором можно легко найти людей из других стран. Тогда я даже не могла ожидать, чт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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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과 일탈의 상관관계

내 나이 22살. 우리는 청춘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누군가의 청춘은 마치 꽃과 같이 눈부시도록 푸르고 아름답다고 말하지만, 나의 청춘은 누군가가 마구 꺾어 버리고 조합해 놓은, 전혀 어울리지 않는 꽃다발인 것 같다. 나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선물하기 위한. 일탈. [사전적 의미] 잘 모르겠음. 내가 애용하는 네이버는 엄청난 양의 글로 일탈을 설명하지만, 뭔가 와 닿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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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멤버들의 별명을 분석하다

빅뱅에서 태양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제각기 독특한 별명을 가지고 있다. 대마탑, 대마드래곤, 염라대성, 섹스승리. 그중 염라대성은 본명을 이용한, 기가 막히게 잘 지은 별명에 해당한다. 물론 대성이 차로 치기 전 그분은 이미 사망에 이른 상태였고, 밤길인데다가 도로에 누워 있어 어쩔 수 없었단 걸 잘 안다. 하지만 이런 질문은 가능하다. “아무리 그래도 보통 시체 때리니?” 사실 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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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과 ASMR에 대한 탐닉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요즘 나는 anxiety disorders(불안장애)같은 것이 생겨 이유도 없이 불안하고 초조한 기분을 경험하고 있다. 괜히 타이틀 붙여 일을 크게 만들기도 싫고 아마 다들 나 정도의 불안증은 앓고 있지 않을까 싶어 내버려 두기로 한다. 그러다가 우연찮게 유튜브를 뒤적거리다가 어떤 사람이 다량의 음식을 우걱우걱 먹어 치우는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솔직히 고백컨데 처음엔 도대체 저런 사람한테 소통하잡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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