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 컬처 매거진 <고텐션>의 필진을 모집합니다

카운터 컬처 매거진 <고텐션>의 필진을 모집합니다.

 

정체성?

 

서브 컬처 혹은 카운터 컬처

 

고텐션 = 高 + tension. [명사] 부정과 분노, 강박의 에너지를 생산의 기운으로 치환하거나 되받아치는 과정, 혹은 그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설렘과 흥분, 들뜸의 감정.

 

장점이랄까?

 

첫째, 데스크가 없어요. 제목 선정과 문단 배열 등 최소한의 편집을 지향해요. ‘가공하지 아니한’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생(生)’이 데스크의 목적이에요.

 

둘째, 교류하고 연대할 수 있어요. 필진 간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합니다.

 

혜택은 뭐가 있을까요?

 

첫째, 문화 예술 행사에 초대돼요.

 

둘째, 이력서에 필진, 에디터 활동 경력을 추가할 수 있어요.

 

셋째, 좋은 기사 기록을 많이 남기고, 훗날 포트폴리오로 삼거나 책으로 출판할 수 있어요.

 

하는 일?

 

칼럼, 에세이, 소설, 만화, 인터뷰 등을 기고해요.

 

모집, 활동 기간 및 지원 방법?

 

자유 형식의 이력서와 자소서를 ungyuyeo@naver.com으로 보내 주세요.

 

참고 사항?

 

http://gotension.com

 

동의해야 할 5계명이 있다면?

 

진지한 담론을 진지하지 않은 방식으로 이야기하자. 재미와 의미는 별개가 아니다. 사소한 건 과할수록 좋다. 의식의 흐름대로 살자. 삶으로 웃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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